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유영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 회지 <개신포럼> 창간
제 963 호    발행일 : 2022.03.08 

1.jpg

  지난 1월 우리 학교 명예교수회는 회지 <개신포럼> 창간호를 발간했다. 이는 지난해 6월 개교 70주년과 명예교수회 창립 11주년을 맞아 개최한 제1회 개신포럼에서 논의한 결과물이다.
  우리 학교에 봉직하며 연구와 강의에 매진했던 명예교수들의 글로 채워진 <개신포럼>은 총 4편으로 구성됐는데, ▲제1편은 ‘인문사회과학분야’와 ‘자연과학분야’로 나눠 관련 분야 명예교수들의 글을 실었고 ▲제2편은 의과대학 엄기선 명예교수의 ‘세종대왕시대의 문화’ ▲제3편은 철학과 박완규 명예교수의 ‘나의 삶, 나의 연구’ ▲제4편은 충북대학교 명예교수회의 이야기로 채웠다.
  특히 제4편은 ▲‘명예교수상’ 시상 ▲명예교수 ‘추서제’ 도입 ▲충청권 광역철도 청주도심 통과 광역철도망 촉구 궐기대회 ▲충북대학교 개교 70주년 기념 발전기금 모금운동 ▲‘황소상’ 제작 및 기증 등 그동안 명예교수회가 해온 주요 활동을 소개하고 있다.
  <개신포럼> 창간을 주관한 이융조(고고미술사학과 명예교수) 전 명예교수회장은 “<개신포럼> 창간호를 시작으로 명예교수들의 연구 의욕이 고취되고, 우리 학교 후학들에게는 귀감이 되면 좋겠다. 그리고 <개신포럼> 창간을 후원해준 우민재단 장덕수 회장님을 비롯해 도움을 준 분들에게 큰 감사를 전한다”라고 밝혔다.


김유영 기자
dbdud2087@chungbuk.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