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김민석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기 위한 출발
제 941 호    발행일 : 2019.05.13 


  지난달 12일 우리 학교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드베드 구축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 사업으로 우리 학교 오창 캠퍼스에 전국 최초로 자율주행자동차 성능, 안정성 등을 시험하는 시설이 들어선다.
  우리 학교는 현재 ▲스마트카연구센터를 기반으로 자율주행자동차 성능시험장 운영 ▲자율주행 기술정보 R&D 과제 수행 ▲자율주행자동차 연구개발 인력과 실차 자율주행 플랫폼 및 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충청북도는 ▲반도체 인프라 ▲자동차 부품기업 ▲전기차 배터리 생산설비 시설 등이 형성돼 있다. 이런 장점을 이용해 우리 학교는 충청북도 및 청주시와의 협업을 통한 실질적인 기업의 수요 분석과 활용도 높은 기획안을 제시해 6개의 지역자치단체보다 우선적으로 최초의 자율주행자동차 지역 테스트베드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으로 착수된 C-track(Chungbuk.Creative.Cooperative)라 불리는 오창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는 미래 자동차 산업 선도를 위한 창의 오픈형 이노베이션 협력 단지 조성을 목표로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벤처기업과 대학 및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중심의 도심 자율주행 기술에 대한 안정성 시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도심·야외·순환 구역 등의 시험로와 시험동, 통합관제 센터 등도 구축하게 된다.


김민석 기자
seok5130@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