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이상헌
영화도 보고, 법도 배우는 ‘영화 속의 법’
제 938 호    발행일 : 2019.03.04 


  우리 학교 법학연구소는 지난 1월 8일부터 5주 동안 ‘영화 속의 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영화를 통해 법에 대한 대중의 인식변화를 목적으로 만들어졌으며,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법학전문대학원(N2) 208호에서 법과 관련된 영화 총 10편을 무료로 상영했다.
  법학연구소 김윤정 전임연구원은 “사람들은 보통 법을 어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 프로그램에서 제공하는 영화를 통해 참가자들이 법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넓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우리 연구소는 앞으로도 하계와 동계방학을 이용해 ‘영화 속의 법’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송용(청주시 상당구·21) 씨는 “친구의 추천으로 참가했는데 우리나라 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 유익한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 다른 참가자인 양정모(청주시 청원구·21) 씨는 “강력범죄 처벌과 관련된 법에 대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상헌 기자
rkrkdh123@chungbuk.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