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윤이나
심야를 독서로 채운 ‘야심찬 도서관’ 행사
제 935 호    발행일 : 2018.11.05 

1.jpg

  지난 2일 오후 7시부터 3일 오전 7시까지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 신관 5층에서 재학생 30명과 지역민 30명을 대상으로 ‘야심찬 도서관’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는 중앙도서관 신관 개관을 기념해 기획된 것으로, 무박 2일 동안 진행됐다.
  ‘야심찬 도서관’은 ▲개회식 ▲달밤 미니 콘서트 ▲독서 골든벨 ▲자유 독서 시간 ▲빙고 게임 ▲야식 TIME 순으로 진행됐고, 2일 자정을 넘긴 후에는 ▲Team Mission : 6행시 짓기 ▲OX 퀴즈 ▲영화 관람 혹은 자유 독서 ▲간식 TIME ▲독서 공감 토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자유 독서 시간’은 이번 행사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배정받아 실내 텐트 속에서의 독서 및 토론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이번 ‘야심찬 도서관’ 행사에 참여한 이시연(심리학과·17) 학생은 “평소 독서에 많은 관심이 있었는데, 이 행사에 참가하게 돼 기쁘다”며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책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눌 기회를 마련해줘서 고맙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우리 학교 도서관 자료운영과 이지영 팀장은 “기존 도서관이 조용히 공부만 하는 공간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만남·소통 그리고 문화와 휴식의 공간으로 탈바꿈되는 홍보 효과를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공감하는 자리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이나 기자
inajoa6338@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