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이지영
귀가 걱정 줄인 ‘학생심야버스’ 운행
제 917 호    발행일 : 2017.03.20 

  지난 2일부터 늦은 시간에 귀가하는 학생들을 위한 ‘학생심야버스’의 운행이 시작됐다. 지난달 14일 청주시는 지역 시내버스 6개 회사와 협의해 이달부터 주요 고등학교를 기점으로 하는 심야버스 19개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
  기존에도 밤 11시 이후 학생들의 안전한 귀가를 돕기 위한 심야버스가 일부 운행됐지만, 목적지 및 노선 경로 등 운행정보가 제공되지 않는 불편이 있었다. 이에 지난 2일부터 운행되는 ‘학생심야버스’는 출발지 및 경유 승강장 등의 정확한 운행정보가 버스정보안내기에 제공되고, 시내버스 외부에 장착된 목적지 안내 전광판에서도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비효율적인 일부 노선은 경로를 변경해, 기존 미 운행 지역이었으나 수요가 많은 산남지구 등에 ‘학생심야버스’를 추가 배정했다. 상세한 ‘학생심야버스’ 노선은 청주교통 행정포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에 대해 임헌석 청주시 대중교통과장은 “개선된 학생심야버스는 고등학생뿐만 아니라 일반 이용객도 이용할 수 있다”며 “밤늦은 시간 시내버스 이용편의가 높아져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 학교를 지나가는 노선은 아래와 같다.

2.jpg


이지영 기자
jy905@cbnu.ac.kr

ㅎㅇ    2017-03-20 17:48:19  
오예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