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장준덕
개신가족의 보물을 찾습니다
제 호    발행일 : 2014.04.14 
학교 구성원들의 애장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

  우리 학교 박물관에서 개관 20주년을 맞이해 ‘개신가족 愛藏品展’을 기획했다. 오래된 유물을 비롯해 우리 학교 구성원들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물품을 전시하게 된다. 우리 학교 재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각자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는 각종 물품들을 통해 특별전시를 진행하게 된다. 올해 3월부터 10월까지 수집 및 신청을 받으며 유물의 안전을 위해 보험가입을 하게 된다.
  진행절차로는 박물관으로 연락 후 물품에 관한 상담이 이뤄진 후 물품 인수와 보관이 이뤄진다. 이어서 전시를 위한 평가과정을 거친 후 특별전이 종료되면 물품반납이 진행된다.
  전시 물품들은 도자기, 서화, 고문서 등 어떤 물품이든 종류는 무관하며, 그 동안 소장했던 물품의 중요성과 가치판단을 위해 미술사 및 역사학 교수들의 학술적 평가도 받을 수 있게 된다.
  우리 학교 박물관 성정용 관장은 “우리 박물관에서 실시하는 이번 전시회는 우리 학교 구성원들의 문화수준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우리 학교 구성원들의 관심과 성원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전했다.


장준덕 기자
wnsejr94@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