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종합
종합 섹션
확대축소프린트
 강승민
우리 학교 병원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 획득
제 852 호    발행일 : 2012.10.06 
뇌졸중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 제공
충북권역에서 유일하게 인증받아

 우리 학교 병원이 대한뇌졸중학회에서 주관하는 ‘뇌졸중 전문치료실 설립 지원 및 인증 사업’ 평가에서 ‘뇌졸중 전문치료실’ 인증을 획득했다. 지난 8월 31일 최종 인증을 받았으며 인증기간은 지난달 1일부터 2015년 8월 31일까지 3년간이다.
 대한뇌졸중학회는 뇌졸중 환자에게 최적의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이 제도를 도입했다. 뇌졸중 전문치료실 내 시설과 장비, 치료 과정 및 프로그램, 조기 재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전문 인력 구성 등을 평가해 일정 수준에 해당하는 병원에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인증한다. 전국 31개 병원이 인증받았으며 충북권역에서 우리 학교 병원이 유일하게 인증받았다.
 2009년 우리 학교 병원은 권역심뇌혈관질환 센터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뇌졸중 진료와 관련된 최신 의료 장비를 도입하고 시설을 개선했으며 도내 최초로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개소했다. 이뿐만 아니라 진료의 질 개선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꾸준히 실시해 뇌졸중 환자의 입원일수 단축, 합병증 감소 등 가시적인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우리 학교 병원은 심사평가원이 주관하는 뇌졸중 진료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고 있다.
 권역심뇌혈관센터 이형석 교수는 “그동안 우리 병원의 뇌졸중 진료 수준을 인정받는 의미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고 소감을 밝히며 “앞으로 더욱 수준 높은 뇌졸중 진료를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강승민 기자 goanywhere@cbnu.ac.kr

목록보기
최근기사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
종합 More
두 학기 연속 예산 ‘0%’ 교지편집위원회, 심의 절차·...
대의원 선출 방식 바꾼 총학생회칙 개정안, 지금 단계는 ...
도서관 사물함 운영 총학생회로 이관, 신청·배정 방식에 ...
충북대·교통대 통합 협상 중단, 인사평가·학위증 표기 ...
심리학과 학생들, ‘심리 상담 공통업무화’ 반대 시국선...
초정행궁 워킹액터로 만난 조선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학생생활관 체력단련실 기구 유지·보수 요구 많아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