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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 후 다른 전공에 흥미가 생기거나 진로를 위해 배우고 싶은 학문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 많은 학생이 보편적으로 알고 있는 복수전공, 부전공도 하나의 방법이지만, 이외에도 융합전공, 연계전공 등 다양한 다전공이 있다. 우리 학교는 다부전공 체계가 잘 이루어져 있는 편으로, 최근에는 소단위전공까지 나오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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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주시가 수암골 500m가량의 구역을 ‘보행자우선도로’로 추가 지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청주 곳곳 보행자우선도로의 실효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보행자우선도로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차도와 보도가 분리되지 아니한 도로로서 보행자의 안전과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보행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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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가 지역사회의 여유 식품을 필요한 이웃과 공유할 수 있는 주민 참여형 식생활 지원 플랫폼 ‘한끼e음’ 앱을 개발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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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2일 오전 10시에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대공연장에서 2023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291명, 석사 604명, 박사 115명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학위 수여 식사에서 고창섭 총장은 “오늘 영예로운 학위를 수여 받는 졸업생 모두에게 그간의 노력과 정진에 경의를 표하며 개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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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는 미처 실지 못한 우리 학교 소식을 ‘짹짹이, 지금 우리 충북대는?’에서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간호학과 9년 연속 간호사 국가시험 100% 합격 ▲학내 인프라 개선 ▲제2차 이차전지 국제교류프로그램 실시 ▲네팔에서 봉사한 우리 학교 국제봉사단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MOU 체결 ▲우리 학...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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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4월에 시행되는 22대 총선, 어느덧 한 달을 앞두고 있다. 대부분의 정당이 청년층의 표심을 잡기 위해 분주하다. 선거 때마다 지지하는 후보와 정당을 바꾸거나, 선거 당일까지 지지하는 후보와 정당을 정하지 않는 불투명한 유권자, 이른바 ‘스윙 보터’가 20·30 청년층에 가장 많이 분포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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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7년 8월 개봉한 영화 <택시운전사>와 지난해 11월 개봉한 영화 <서울의 봄>. 두 영화는 각각 1,200만 명과 1,300만 명이 넘는 관객 수를 기록하며, 여전히 신군부 세력의 불의에 많은 사람이 분노하고 관심을 둔다는 것을 입증했다. 그렇게 지난겨울, 영화 <서울의 봄>은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영화는 사람들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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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해 벽두에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몇 가지 목표를 세웠다. 운동하기, 집밥 차려 먹기, 저축하기 등이었고, 이들 목표의 가장 큰 지향은 ‘건강하기’였다. 나는 아주 어릴 적, 나를 무척 좋아했던 친언니에게 감기가 옮은 후 엄청 심하게 앓은 적이 있다. 타고나기를 허약하게 태어난 나는 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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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들어 본격적인 평가가 이루어진 ‘드로잉’은 현대 미술의 범주 안에서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가진 매체로 가시화되고 있다. 오늘날 드로잉 분야는 단순히 미완성 단계의 밑그림이나 스케치가 아닌 그 자체의 독립성을 인정받고, 다른 영역과 교류하며 가치를 확장해 나가는 중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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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주리 감독의 장편 독립 영화 <다음 소희>는 2017년 1월에 발생한 전주의 한 특성화 고등학교 현장실습생의 자살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졌다. 오래전 ‘그것이 알고 싶다’를 통해 해당 사건을 접하기도 했고, 많은 영화 평론가가 이 영화를 ‘꼭 봐야 하는 영화’로 손꼽았다는 점에서 기대가 많이 됐다. 영화표를 예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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