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주 3~4차례 대학교 인근 식당에서 점심을 해결하는 김찬식(경영학부.22) 학생은 평소 즐겨 먹던 연어 덮밥의 가격이 2,000원 인상된다는 공지를 보고 깜짝 놀랐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으로 인한 불가피한 인상이라는 식당 측 설명이 이해는 가지만, 같은 음식을 기존 가격으로 먹을 수 없다는 상실감은 어쩔 수 없다...
 
바쁜 현대사회 속 게임은 많은 사람에게 작은 쉼터이자 지친 일상을 달래주는 즐거움이다. 이러한 즐거움을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회사가 있다. 바로 게임을 개발하는 ‘라인게임즈’다. ‘라인게임즈’는 모바일 게임부터 PC게임, 콘솔형 게임까지 다양한 게임을 개발하는 국내의 몇 안 되는 게임 제작사이다. 이...
 
“이러다 유튜브도 화질 나빠지는 거 아니야?” 동영상 스트리밍 플랫폼 ‘트위치’가 9월 30일 한국 내 서비스 영상 화질을 1080p에서 720p로 한 단계 낮추자 20.30세대를 시작으로 이 같은 우려가 쏟아졌다. 트위치는 “현지 규정을 준수해 네트워크 요금 및 기타 비용을 성실하게 지불했으나, 한국 내 서비스 운영 비용...
 
서울특별시를 대표하는 FC서울, 아산시를 대표하는 충남 아산FC, 인천광역시를 대표하는 인천 유나이티드. 한국에는 각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축구단이 여럿 존재한다. 남녀노소 각지의 사람들은 자신의 고장을 연고로 하는 구단의 경기장으로 발길을 옮겨 팀의 퍼포먼스에 열광한다. 하지만 청주에서만큼은 축구를 직관하며...
 
지난달 19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된 ‘2022 우리 학교 단과대 연합축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의 이름은 ‘홀리데이’(Holiday)로 코로나 19로 인하여 지쳐있는 학생들과 함께 우리 학교로 여행을 떠난다는 의미였다. 코로나19로 멈췄던 대학 축제가 3년 만에 돌아온 만큼 이번 ‘충북 IN’에서는 ‘홀리데이’...
 
10월 9일은 세종대왕께서 훈민정음, 즉 한글을 창제해 반포한 날이다. 우리는 훈민정음의 창제로 일상생활 속에서 한글을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그런데 훈민정음은 정말 어려움 없이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었을까? 당시의 훈민정음은 어문 규정이 없어 각자 사용하는 방법이 달라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
 
원자핵 분열을 이용해 에너지를 얻는 원자력발전이 우리에게 많은 편리와 혜택을 준 건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우리는, 원전 사고가 발생하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도 잘 알고 있다. 1986년 4월 발생한 체르노빌 원전 사고와 인과관계가 있다고 인정된 사망자는 46명이지만, 직간접적으로 연관된 사망...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에 있는 육거리종합시장(이하 육거리시장)은 중부권 최대 시장으로, 전국 5대 전통시장에 꼽힐 만큼 청주를 대표하는 곳이다. 육거리시장은 1950년 이후 자연 발생한 골목시장으로 지금까지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약 70년의 역사를 간직한 시장이다. 또 육거리시장은 ‘농축산물 거리’, ‘산...
 
너무 많은 목숨이 사라지고 있다. 최근 뉴스를 볼 때마다 지울 수 없는 생각 중 하나이다. 지난 7월 15일 인하대 캠퍼스에서 남학생이 동급 여학생을 성폭행하려다 5층 규모 단과대 건물에서 추락시켜 숨지게 했다. 9월 14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신당역 여자 화장실에서는 스토킹과 불법 촬영 등의 혐의로 기소돼 불구속 상...
 
OTT 채널이 판치는 요즘 세상, OTT 채널과 비싼 영화표 때문이라도 같은 영화를 영화관에서 여러 번 보는 일이 흔하지는 않다. 그런데 나는 원래 결말을 아는 영화를 보고 또 보는 것을 좋아한다. 여느 때와 같이 깊은 새벽에 무엇을 볼지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날따라 <탑건>(1987)이 눈에 띄었고 그 길로 3시간이 순식간...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