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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우리 학교는 2016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했다. 그 결과 전체 2,005명 모집에 1만 5,764명이 지원해 평균 7.86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수시모집은 크게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면접을 통해 평가하는 학생부 종합전형과 학생부 교과 성적과 면접을 통해 평가하는 학생부 교과전형으로 나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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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닝 시스템은 지난 2011년 3월 처음 운영을 시작해 학생들에게 온라인 강의뿐만 아니라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하지만 2012년 11월 16일 발행된 충북대신문 제855호에 실린 ‘이러닝 시스템,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기사를 통해 살펴보면 이러닝 시스템은 학생들에게 보다 나은 수업환경을 제공해 주기 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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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개교 64주년 기념 가을음악회가 열렸다. 이는 우리 학교의 발전 성과를 자축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문화를 즐기고 기쁨을 나누자는 목적으로 개최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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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5일 우리 학교 제47대 ‘KnowHow’ 총학생회는 학내에 방치됐던 폐자전거를 수거해 재활용한 ‘리폼 자전거’를 단과대(이하 단대) 학생회에 전달했다. 우리 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큰 캠퍼스’ 순위에서 14위를 기록할 만큼 큰 규모의 캠퍼스를 자랑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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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발행된 제896호 충북대신문에서는 학생회비 기획연재 ① ‘자신의 권리를 위한 의무, 총학생회비’ 기사를 통해 감소하고 있는 총학생회비 납부율과 그에 따른 학생자치기구들의 예산 부족 문제를 다뤘다. 하지만 예산 부족은 비단 총학생회, 총여학생회, 총대의원회 등 학생자치기구만의 문제가 아니다. 학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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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학생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우리 학교에 입학해 한껏 기대에 부풀어 수업에 들어갔다. 하지만 그의 얼굴에는 당황한 표정이 역력하다. 고등학교 때와는 수업 방식이 많이 달랐기 때문이다. 교수가 묻는 질문에 정해진 답이 없었고 다른 학생들은 서로 자신의 의견을 자유롭게 발표하고 토론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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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우리 학교 윤여표 총장이 전국 거점 국립대 총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거점 국립대 총장협의회는 우리 학교와 ▲서울대 ▲경북대 ▲부산대 ▲경상대 ▲충남대 ▲강원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를 포함한 총 10개 대학 총장들의 협의기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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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9일 우리 학교 ‘KnowHow’ 총학생회가 우리 학교 발전기금재단에 128만 원을 기부했다. 이는 ‘Know How’ 총학생회 이우주(농업경제학과.12) 회장과 최천(토목공학부.10) 부회장이 개인 활동 경비로 지급된 금액을 모아 우리 학교를 위해 기부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은 행보였다. 우리 학교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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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기반을 다져준 것은 바로 현 노년층 세대이다. 그런데 최근 OECD(경제협력개발기구)로부터 우리나라의 노년층들이 ‘가난’으로 고통받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이에 각종 언론매체에서 이를 보도했고, 정부에선 이를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직 그 관심의 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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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길을 걷다보면 ‘대피소’라는 빨간색으로 된 문구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지하차도나 대형건물 지하주차장에서 주로 볼 수 있는 안내판인데, 국민안전처가 유사시 사용할 민방위 대피소로 지정한 구역이다. 전국에는 이러한 민방위 대피소가 약 2만 3,000개가 있다. 하지만 민방위 대피소가 제대로 관리되지 않고 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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