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로 비대면 강의가 계속되면서 학생들의 등교는 무기한 연기됐지만, 올해도 캠퍼스는 봄을 맞아 형형색색으로 물들었다. 사진은 매년 장관을 이루는 사회과학대(N15) 앞 벚꽃나무의 모습이다. 포토뉴스=김민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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