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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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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우리의 학교, 사회, 국가는 광범위한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미국의 월스트리트저널은 “코로나가 우리의 모든 분야에서 우리의 생각을 바꿀 것”이라고 경고하였고, 세계 각국은 여전히 종식되지 않고 확산되는 코로나 19로 인해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며, 앞으로 우리 삶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
 
원래 밴드를 좋아한다. 특히, 피아노와 기타소리 그리고 보컬의 목소리만 들리는 노래를 좋아한다. 어느 날 버스를 타고 가다가 흘러나오는 노래에 눈물을 흘린 적이 있다. 그 노래가 자우림의 ‘going home’이다. 이 글을 누군가 읽고 있다면 꼭 들어봐 주길 바란다.
 
의정부, 진해, 밀양에 이어 이번 호 특집에서 등장한 청주까지, 올해만 해도 크고 작은 여러 도시에서 도시재생 사업이 계획·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도시재생 사업은 삶의 공간에 대한 불편 해소 및 주민주도형 실천이라는 특성상, 해당 지역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수적이다.
 
청주시 상당구 효촌리(孝村里)는 마을이 커서, 모두 7리로 되어 있다. 1리는 ‘효촌(孝村)’으로, ‘효자가 사는 마을’이라는 뜻이다. 이곳에는 조선 성종 때에 효자 경연(慶延)이 살았다. 경연은 청주인(淸州人)으로, 자는 대유(大有)이고 호는 남계(南溪)이다. 아버지가 병이 들고 한겨울에 생선이 먹고 싶다고 하자 강...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세상만사 남의 일은 잘 아는 듯해도, 정작 가까이 있는 가족은 어떤 삶을 사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다. 내가 그랬다. 나는 몇 년 전까지 아버지가 어떤 일을 하시는지 몰랐다. 거기에는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첫째, 아버지는 말수가 적은 사람이다. 가령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할 때, 아버...
 
도시재생이란 경제적·사회적으로 쇠퇴하는 지역을 다시 ‘재생’시킨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러한 도시재생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데, 바로 우리 학교 정문 부근의 상업지역(이하 정문)이다. 정문은 과거 학생과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던 곳이지만, 현재는 구상권이 돼 찾는 사람이 크게 줄어들...
 
“160cm에 38kg, 목표 이룰 때까지 함께 조이실 분 찾습니다”, “굶어 죽는 한이 있어도 개말라”, “열심히 빼서 죽기 전에 뼈말라 한 번은 해 봐야지”…. 이는 모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중 하나인 트위터에서 ‘#프로아나_트친소’라는 해시태그를 검색하면 쉽게 찾을 수 있는 글들이다. 마른 몸이라는 단 하나의 목...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고대 로마가 만든 길은 유명하다. 로마의 길은 원활한 물자보급을 통해 로마가 거대한 제국으로 성장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오늘날에도 도로는 아주 중요한 사회간접자본(SOC)이다. 우리나라의 산업화가 본격화되기 전인 1968년 12월 우리나라 최초의 고속도로인 경인고속...
 
전 세계를 뒤흔든 전염병 코로나19와 함께 1학기가 정신없이 지나갔다. 제52대 ‘도약’ 총학생회(이하 도약 총학생회)는 지난 1학기 동안 어떤 ‘도약’을 보여줬을까? 이에 대해 이번 충북대신문에서는 도약 총학생회가 내걸었던 공약들이 얼마나 이행됐는지, 그리고 학생들의 생각은 어떤지 우리 학교 재학생 200명을 대...
 
지난해 11월 진행된 우리 학교 캐릭터 리뉴얼 공모전에서 우승한 우왕이와 좌왕이. 오는 24일부터 약 2만 명을 대상으로 우왕이와 좌왕이의 카카오 이모티콘이 배포될 예정이다. 카카오톡 가입자라면 우리 학교 재학생 여부와 상관없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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