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2학기가 시작된 9월에 신입생을 생각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묻지 않을 수 없다. 코로나19 시대의 대학신입생은 어디에 있는가? 대학은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하고 있는가? 오늘도 20학번 신입생은 아침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밥을 먹고 책상에 앉아 컴퓨터를 켠다. 온라인으로 접속하여 수업시간표에 따라 동영상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때때로 학원, 누군가는 대학원. 인간이 인간들과 부대끼며 살아가기 위해 기본적인 교육을 받고 점진적으로 사회를 겪는 과정이다. 이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지금 내가 뭘 따라가고 있는 건지 의심이 들 때가 있다. 이 길이 대학 입학을 위한 효율적인 철로인지, 아...
 
침묵은 어떠한 질문에도 답변이 될 수 없다. 그리고 어떤 조직이나 단체의 권력을 위임받은 대표자는 그 구성원의 질문에 답할 의무가 있다. 그래서 대표자는 그 구성원의 말에 귀 기울여야 하며, 질문의 대답이 자신의 자리, 혹은 지위, 혹은 명예를 실추시킨다고 할지라도 대답할 의무가 있다. 구성원의 질문에 침묵하는...
 
지난 13일, 서울.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5단계에서 2단계로 격하됨에 따라 카페와 PC방에 사람들이 다시 북적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됐다고 해서 우리 경제의 빨간불이 파란불로 변하지는 않는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지난 8개월 동안 중소기업과 소상공인들의 고통이 이미 한계 수준에 도...
 
“참... 악마의 맛이에유” 맛 평가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냉철하고 날카롭기로 유명한 ㈜더본코리아의 백종원 대표가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박소슬 대표가 직접 만든 마카롱을 먹고 남긴 말이다. 현재 인천 신포시장 청년몰에서 푸드 트레일러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의 입맛을 사로잡은 마카롱을 만들고 있는 ...
 
보고 싶다. 보고 싶을 줄은 알았지만 이정도일 줄은 몰랐다. 온통 그녀 생각으로 손에는 무엇도 잡히지가 않으니 말이다. 내가 그녀를 좋아한다는 걸 알아차린 건 하필 알바를 관두고 얼마 지나지 않은 후였다. 그러나 내 마음을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녀에 대한 마음이 점점 커져가는 건 정말 순식간이었다. 그리다 이제 그...
 
환경과 동물권에 대한 관심이 점차 증가하고,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을 소비로 표현하는 ‘가치소비’가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한 밀레니얼 세대와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 출생한 Z세대를 통칭하는 말)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비건 문화도 변화의 물살을 타고 있다. 비건을 그저 ‘소수’의 ‘특이’한 ...
 
바캉스의 계절, 여름. 하지만 코로나 19 팬데믹의 여파로 해외여행의 문은 이미 굳게 닫힌 지 오래. 그렇다고 국내 유명 여행지를 찾자니, 관광객이 많아 불안하고.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디로 떠나야 할지 고민이라면? 여기, 당신에게 딱 맞는 여행지가 있다. 바로 ‘농촌’이다.
 
중국의 우한(武漢)에서 시작된 코로나19가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세계적 대유행 즉, ‘팬데믹(pandemic)’상황을 초래하였다. 코로나19는 강대국, 약소국 혹은 선진국, 후진국을 가리지 않고 거의 모든 국가에 위기상황을 불러왔다. 이러한 와중에 이른바 G2라 불리는 미국과 중국의 패권경쟁은 코로나19를 둘러싸고 더...
 
“소설뿐만이 아니라 연극, 영화, 만화에서도… 아니 현실에서도, 결핍이 없는 인간이라는 게 있을까요? 세상 부러울 것 하나 없어 보이는, 아무 생각 없이 맘 편히 사는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분명 있지만, 정말로 그럴까요? 정말로 그렇다면, 그건 인간이 맞을까요? 다른 무언가가 인간인 척하고 있는 건 아닐까요?” ...
 
 81 82 83 84 85 86 87 88 89 9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