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물은 셀프’라는 표현은 음식점에서 흔히 볼 수 있다. 과거 인터넷에서 이 표현은 정치인의 권위 의식을 조롱하기 위함이었다. 그런데 요즘 산업현장에서는 ‘안전은 셀프’라는 표현이 자주 보인다. 자신의 안전은 자신에게 달려있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라지만, 사실 이 표현은 안전한 산업현장을 갖추지 못한 업체에...
 
공항의 철조망을 넘어 자식을 넘기는 부모의 심정은 어떠했을까? 떨어질 것을 알면서도 비행기에 매달리는 절박함. 2007년 탈레반 한국인 납치사건 이후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에 대한 뉴스가 쏟아진 건 처음이다. 그러나 관심의 이유는 달랐다. 증오와 분노가 아닌 슬픔과 안타까움이었다. 우리에게 아프간은 9.11 테...
 
세척제는 용도에 따라 1종, 2종, 3종으로 나뉜다. 1종 세척제는 사람이 그대로 먹을 수 있는 야채·과일 등을 씻는 데 쓰는 세척제이고, 2종은 젖병과 식기 세척기와 같은 조리 도구와 용기를 닦을 때 쓴다. 3종은 커피머신과 같은 식품 제조장치를 씻을 때 쓴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 (mfds.go.kr)...
 
지난 8월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에 참가한 우리 선수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국민에게 큰 위로와 활력을 주었다. 수많은 선수가 몇 년간 피땀 흘려 쌓아온 기량을 발휘해 빛나는 성과를 냈다. 그리고 그 많은 선수 중에서도 단연 돋보인 한 선수가 있었으니. 바로 양궁 사상 최초, 하계올림픽 사상 첫 3관왕의 ...
 
올해로 개교 70주년을 맞는 우리 학교의 역사를 색다른 방법으로 기록하고자, 우리 학교 ‘박물관’과 본지는 우리 학교 동문 및 대학 구성원을 만나 그들이 기억하는 충북대학교에 대해 들어보기로 했다. 박물관 재학생 서포터즈 ‘MUSE’가 인터뷰 영상을 담당하고, 본지는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지면에 남기는 역할을 맡...
 
좋은 집을 보며 누구나 “아, 이런 집에서 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한다. 누구나 살고 싶은 좋은 집을 짓는 데 꼭 필요한 사람을 꼽으라면 대부분 ‘건축가’를 꼽을 것이다. 건축가는 건물을 건축할 때 계획을 세우고, 설계를 하며 감독하는 사람으로 주로 건축물의 설계와 공사감리업무를 담당한다. 이번 호에서 만난 ‘...
 
핸드폰에서 지훈이 연락처를 찾았다. 통화 버튼을 누르기 전에 종호를 한번 쳐다봤다. 표정이 없다. 혹시나 받을까 하는 기대도 없나 보다. 초록색 수화기를 눌렀다. 곧바로 화면이 바뀌며 신호가 갔다. 제목은 모르지만 익숙한 노래가 컬러링으로 흘러나왔다. 여전히 컬러링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나름 희망적이다. 그러나 ...
 
충북대학교 개교 칠십 주년에 부쳐/도종환/산비탈에 자라는 늦가을 초목처럼/스산하던 저녁이 있었다./누구도 이름 불러주지 않는 야산처럼/묵묵히 변두리를 지키던 날도 있었다./폭염의 날들을 이겨내지 못했다면/혹독한 눈보라에 쓰러지고 말았다면/우리는 아름드리 숲을 이루지 못 했으리/폭우가 쏟아지던 청춘을 통과하...
 
점점 더 빠르게 발전하는 기술의 변화 아래, 두꺼운 종이책을 들고 오랫동안 읽는 독서 행위는 어딘가 어색해졌다. 휴대폰을 통해 읽고, 오디오로 듣는 등 여러 가지 방식의 독서가 익숙해진 가운데, 또 하나의 새로운 독서 방식이 등장했다. 바로 ‘메일링 서비스’다. 구독만 하면 내가 원하는 작가의 글이 택배처럼 메일...
 
지난달 28일, 우리 학교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조성된 개신 동산에서 70주년 기념식 식전행사가 진행됐다. 행사는 충북대의 70년 역사를 담은 기념물과 현재를 기억할 물건을 담은 타임캡슐 매설, 시인이자 국회의원인 도종환(국어교육과卒·73) 동문의 기념 헌시 시비석 제막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도종환 의원...
 
 61 62 63 64 65 66 67 68 69 7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