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들어 본 UCC라 서툴렀지만 밤을 새며 나름 열심히 만든 UCC가 충북대 신문방송사 현상 공모전에서 UCC 부문 우수상을 받게 돼 저희 미소국가대표3기 충북대 김치치즈스마일팀은 매우 기쁩니다!
미소국가대표는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을 찾아오는 외국인에게 한국인의 따뜻한 정과 미소를 전달하는데 앞장서는 ...
2010년도 UCC 컨테스트에는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도서관 에티켓)>와 <외국인 환대 서비스 개선> 두 작품이 우수작으로 당선됐다. 올해는 최우수 작품으로 선정될 만한 영상이 없어 아쉬운 해였다.
<우리 이제 그만 만나자>는 도입부분에 두 남녀의 말싸움을 통해 도서관에서 지켜지지 않는 에티켓을 간접적으로 비판...
만족스럽지 못한 PPT 발표 때문에 조금 우울해하고 있었는데 문자가 왔다. ‘응모해주신 작품이 당선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당선이라니! 나는 네팔에서 어쩌면 다시는 하지 못할 소중한 경험을 하고 깨달음을 얻고 왔다. 그러나 나는 여러 상황과 현실에 부딪혀 ‘참을 수 없는 그 존재의 감흥’을 ...
이번 신문문화상 수필 부문에는 7명의 학생이 8편의 작품을 보내왔습니다. 이 가운데 눈에 띄는 작품으로 구슬 학생의 <네팔에서 만난 사랑 그리고 나만의 해답>과 우인혜 학생의 <과수원 길>이 있었습니다.
구슬 학생의 글은 좋은 수필이 갖추어야 하는 요소를 많이 담고 있습니다. 먼저, 글에서 느껴지는 구슬 학생의 ...
우선 뽑아주신 심사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사실 작년에도 ‘줄’이라는 제목의 시로 지원을 했었는데 한편만으로 응모를 해서 심사에 어려움이 있었다는 문장을 정효구 교수님의 심사평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올해는 틈틈이 적어본 것들 중에서 괜찮아 보이는 것들을 골라서 다시 지원을 하게 되었습...
‘아무것도 쓰이지 않은 흰 종이는 나를 두렵게 만든다’고 누군가가 말했다. 그 말대로 난 지금 모니터 앞에서 두려움에 떨고 있다. 소감을 적으려 빈 문서를 열고 10여 분간 멍하니 앉아 있다가, 차라리 과제를 하자는 생각에 새 문서를 열고 또다시 명상의 시간을 가졌다. 이 짓을 몇 번 반복하니 시침이 한걸음 지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