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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9시부터 19시까지 중앙도서관 신관 앞 광장에서 우리 학교 중앙언론자치기구인 <개신> 교지편집위원회의 주관으로 ‘2023 개신 백일장’이 열렸다. 우리 학교 학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이번 백일장에서 제시된 시제는 ‘물들다’와 ‘경계’ 2개로, 행사 당일 부스에서 원고지를 받거나 QR 코드를 통해 19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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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보건과학융합연구소가 지난달 13일 대학 연구기관 최초로 ‘공유 냉장고’를 설치했다. 연구소는 청주시 오창읍 목령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 지역사회 참여형 식생활 지원 플랫폼 ‘한끼e음’ 공유 냉장고 1호를 설치했다. 연구소가 설치한 공유 냉장고는 마을주민끼리 냉장고를 공유한다는 개념으로 누구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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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는 미처 실지 못한 우리 학교의 소식들을 ‘짹짹이, 한달 전 우리 충북대는?’에서 정리해드립니다. 이번 호에서는 ▲유일태 씨 연구장려금 선정 ▲간호학과 기증 캠페인 ▲행정학과, 생명시스템학과, 기계공학과, 건축공학과 동문 및 학생들의 수상 ▲모바일 개신누리 서비스 오픈 ▲72주년 개교기념식에 대해 다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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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5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1층 대공연장에서 글로컬대학 30 사업과 관련해 공개토론회가 진행됐다. 이번 공개토론회는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우리에게 꼭 필요한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우리에게 가져올 변화는 무엇인가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선정됐을 때 우리 대학의 발전 방향은 어떠한가를 주제로 우리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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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 오후 1시와 5시 대학본부 앞에서는 우리 학교 단과대 학생회장으로 구성된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가 주도하는 두 차례의 묵언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시위에는 5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해 지난 8월 18일 5차 간담회에서 통합 찬반투표 의사결정 방식을 ‘교수, 직원, 학생 중 한 주체라도 반대하면 통합을 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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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낮 12시 대학 본부 앞에서는 우리 학교 일반 재학생이 모인 ‘통합반대학생연합’(이하 통반연)이 주도하는 통합 반대 1차 집회가 있었다. 이들은 “공정한 투표를 실시하라, 충북대학교 교명을 유지하라, 캠퍼스 이전을 반대한다, 학생들도 전자투표를 시행하라, 졸업장 통합은 반대한다, 총장의 말을 규탄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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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9일과 20일에 걸쳐 한국교통대와의 통합을 조건으로 한 글로컬대학 30 사업 참여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됐다. 투표는 교수와 직원은 온라인, 학생은 오프라인으로 진행됐는데, 학생의 투표 일시는 당초 지난달 19일 09시부터 21시까지였지만, 이후 20일 13시부터 16시까지 투표 시간이 추가됐다. 다만, 19일에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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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는 ‘2주체 찬성 1주체 반대인 상황에 대해 합의 된 부분이 전혀 없다는 점과 학생 찬반투표 결과가 반대 의견이 지배적인 것을 토대로 기획안 제출은 이뤄질 수 없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교수.직원회 측과 의견 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합의가 결렬됐으며 이후 총장과의 면담에서 비대위는 ‘한국교통대와의 통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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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대는 지난달 14일 우리 학교에 단계적 통합 최종요구안을 제시했다. 요구안에는 단계적 통합, 캠퍼스 재배치, 유사중복학과 통합배치 기준, 교명 제정, 대학본부 위치 등의 내용이 담겼다. 교통대의 요구안에 대한 우리학교의 답변을 추가해 지난달 18일 교통대와 우리 학교의 글로컬대학 30 사업에 대한 공동합의안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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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영화, 책, 드라마를 여러 번 보는 것, 지루함을 싫어하는 나는 이미 전개 과정, 결말까지 알고 있는 내용을 다시 보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 생각했다. 물론 영화를 보는 순간마다 이전에는 보이지 않았거나 와닿지 않았던 대사, 장면에서 새로운 것을 발견한다는 감상평 또한 전혀 신뢰하지 못했다. 하지만 20살 첫 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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