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시작과 함께 우리학교 학생들의 교육 실습이 시작됐다. 교육 실습은 교직이수 과정의 일부분으로 일선 중·고등학교에 교직이수 과정에 있는 학생들을 파견해 예비교사로서 활동하며 자격을 검증하도록 하는 제도이다. 5월 2일부터 28일까지 4주간 진행될 이번 교육 실습에는 우리학교 총 406명의 교직이수 학생이 51...
우리학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지난 6일 중앙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사랑의 점심나누기’ 무료급식 자원봉사활동 및 공원 주변 청소활동을 했다.
김승택 총장을 포함한 교직원 50여 명은 공원을 찾는 1000여 명의 독거노인과 소외계층 시민들에게 무료로 육개장과 음료수를 제공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나눔을 ...
‘남자의 자격’이라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합창이 주목받았다. 그리고 우리에게 합창보다 생소한 ‘중창’. 중창은 합창보다 작은 규모로 테너, 베이스, 소프라노 등 각 성부에 단 한명만이 노래한다. 우리학교 단 하나뿐인 남녀혼성 중창 창작음악 동아리 ‘푸른 소리’의 송민근 회장을 만나봤다.
우리학교 부속 기관 중 1년 365일 24시간 내내 운영되는 곳이 있다. 과연 어디일까? 진천군 문백면 문백초등학교 은탄분교 자리에 설치된 천문대이다. 지난 2008년 개관 이후 첨단장비가 설치돼 천문우주 연구와 함께 초·중·고 학생들과 일반인들의 체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충북도의회 김형근 의장이 5월 13일 개신문화회관에서 강연회를 가졌다. 입학본부처는 개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킬 목적으로 지속적인 동문 강연회를 계획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시작된 이번 강연은 ‘정치·경제 분야의 전문가를 꿈꾸는 후배들에게로’라는 주제로 크게 경제와 정치의 역사와 미래에 대한 비전으로...
[편집자주] 충북대신문 창간 56주년을 맞아 우리학교 신문의 지난 56해를 되돌아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충북대신문방송사에서 현재 소장하고 있는 자료 중 최고(最古)의 자료인 <충북대학보> 6호부터 <충북대신문>으로 변화한 지금까지 신문이 창간된 5월을 중심으로 우리 학교 신문에는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