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체기사 |
섹션 |
|
|
|
우리학교 남학생들이 24일부터 26일까지 3일 간 열린 제 32회 총장기 학과대항 축구대회에서 가진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60개 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총 59번의 경기가 치러졌다.
26일에 열린 1,2위 결승전에는 경영학부와 행정학과가 올랐다. 선수들은 몸이 덜 풀린 탓인지 득점 없이 전반전을 마... | |
|
|
| |
|
|
|
|
작년 미국의 권위 있는 시사 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올해의 인물은 전 세계에서 6억 명가량이 이용하는 소셜네트워크 ‘Facebook’을 만든 마크 주커버그다. 하버드대 재학시절 생각해낸 그의 상상력은 창업으로 이어져 지구촌 인맥을 형성하며 인류의 일상생활을 바꿔놓았다. | |
|
|
| |
|
|
|
|
지난 9월 26일, 대학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개교 62주년 기념식 및 근속 교직원 표창장 수여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는 개교 62주년을 축하하고 학교를 위해 힘써주신 분들의 노력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 | |
|
|
| |
|
|
|
|
초록의 계절이가 불리는 6월이 성큼 다가왔다. 메마른 나뭇가지 사이를 헤집고 돋아난 잎들은 어느새 무성하게 자라 뚜렷한 초록빛을 뽐낸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화창한 날씨가 계속되는 지금, 여름방학을 앞둔 학생들 중 일부는 이미 여행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여기에 여행은 대학생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자 ‘필수코... | |
|
|
| |
|
|
|
|
법무부 출입국 ‧ 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3월, 우리나라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은 130만 명을 넘었다. 우리나라 인구를 4800여만 명으로 보면, 100명 중에 3명은 외국인인 셈이다.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2004년)와 중국동포 대상 방문취업제(2007년)의 도입의 영향으로 외국인 수는 연간 약 10만~15만... | |
|
|
| |
|
|
|
|
지난 9월 말은 축제와 각종 행사의 열기로 가득했다. 총학생회부터 단과대와 동아리까지 학생들을 위한 행사를 진행했다. 한편, 이들 못지않게 각 과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행사도 눈에 띄었다. | |
|
|
| |
|
|
|
|
‘바래기’는 순우리말로 ‘마중’을 의미한다. 장애지원센터는 이같은 손님맞이의 의미로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바래기 방문 프로그램은 우리 학교에 진학을 희망하는 장애 학생 및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학교 시설을 이용해 볼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하지만 작년부터 시행된 프로그램인 만큼 아직 많은 ... | |
|
|
| |
|
|
|
|
지난달 1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4회 중소기업 기술혁신대전’에서 환경공학과 김재용 교수가 기술혁신분야 유공자로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작년 중소기업청장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은 셈이다. | |
|
|
| |
|
|
|
|
지난 14일, 많은 가족들이 완연한 봄날을 만끽하러 우리학교 교정을 찾았다. 사진 속 한 주민이 자신의 아들에게 ‘잉어’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 |
|
|
| |
|
|
|
|
충북대신문이 오는 20일로 창간 56돌을 맞는다. 56년 전, 학내 학생들과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부당한 사회 현실에 대한 비판을 서슴치 않았던 본지가, 오늘날에도 그 역할을 제대로 해오고 있는지 되돌아보면 자성이 먼저 앞선다. 역량 부족에 그 원인이 있다고 생각하니 아쉬움을 느끼지 않을 수 없다.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