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그루밍’은 마부(Groom)가 말을 빗질하고 목욕을 시켜주는 데서 유래한 남성의 미용 용어로 여성의 ‘뷰티(Beauty)’에 해당한다. ‘그루밍족’은 패션과 미용에 시간과 비용을 아낌없이 투자하는 남성들을 가리키는데, 이들은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맑고 깨끗한 피부를 놓치지 않겠다고 선전하는 화장품 광고 속 유명 여배우의 피부를 부러워하는 건 여자들뿐만이 아니다. 남자들도 광고 속에 있는 맑고 깨끗한 연예인들의 피부를 부러워한다. ‘의리 있게’ 남자 피부를 가꾸자고 외치는 남성화장품 광고
 
취업과 결혼 등으로 한국으로 이주한 외국인들이 해마다 늘고 있다. 작년 9월 말 법무부 출입국ㆍ외국인정책본부 통계에 따르면 국내 체류 외국인이 약 140만 명으로 전체 인구의 3%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08년 법무부가 발표한 국내 거주 이주민 ‘100만 명 시대’ 이후 매년 꾸준히 증가한 수치이다.
 
지난 8일 우리 학교 대학본부 2층 강당에서 수많은 학부모와 귀빈 그리고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병원임상실습을 앞둔 간호학과 3학년 학생 48명이 제1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가졌다.
 
우리 학교에서 2011년도 1학기부터 시작돼 올해 3학기 째를 맞은 ‘천사 장학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천사 장학금’은 학내 장학생과 외부 장학생 중 자율적으로 희망자에 한해 1인당 1만 1000원씩 기부를 하며 그 기부액을 가정 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전달하는 장학금이다. 저소득층에게 등록금을 적게 받는 형식인 ...
 
환경진단연구원의 자료에 따르면 교실의 실내소음레벨 설계목표는 38dB에서 47dB이다. 이를 넘어 소음도가 50dB에서 54dB이면 회화 및 청취에 방해를 주게 되며, 55dB이상에서는 수업에 방해가 될 수 있어 학생들이 효율적인 학습효과를
 
지난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중문 농협 ATM 기기 앞에서 ‘조혈모세포 나눔 캠페인’이 열렸다. 정보통계학과 서동주 학생의 인식 제고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정보통계학과 ‘M.o.M’ 학생회와 ‘ON&ON’ 총학생회
 
“두꺼비가 살아야 사람도 살아갈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민감한 피부로 인해 환경에 예민한 동물인 두꺼비가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라면 매우 맑고 깨끗한 공간이라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조성된 공간이 있다. 바로 청주 두꺼비 생태공원이다.
 
지난 2일부터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에서는 삼성생명을 시작으로 각종 기업의 채용설명회 및 리쿠르팅이 진행됐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현대오일뱅크, LG전자, 대우건설 기업을 비롯해 10여 개의 기업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인사채용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의 합동분향소를 찾은 조문객 수가 184만 명을 넘어섰다. 정부합동 세월호 사고 희생자 장례지원단은 합동분향이 시작된 지 23일째인 지난 15일 경기 안산 합동분향소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설치.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