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을 앞두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됐다. 우리 학교의 기반지인 충북 지역에서도 각 후보들이 본격적인 거리유세와 함께 합동 토론회를 진행하면서 선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 또한 지역 언론사들이 공개한 여론 조사 결과가 더해지면서 그 기싸움이 더해지고 있다. 하지만 몇몇 선거구에서는 초반부터 각 ...
삼시세끼 따뜻한 밥이 나오고 뜨거운 물도 언제나 콸콸 나오는 곳. 난방비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되고 덤으로 룸메이트까지 얻게 되는 그곳, 학생생활관. 현재 우리 학교 학생생활관 본관, 양성재, 양현재 등 세 곳의 학생생활관에서 살고 있는 관생은 2,722명. 매일 3000여 명 가까운 관생이 생활하는 곳이니 다양한 일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