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내 손 안에 작은 학교 충북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앱이 만들어짐에 따라 많은 학생들이 편리하게 도서를 검색하고 학교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됐다. 현재 안드로이드 구글 플레이에 ‘충북대학교’를 검색하면 총 4개의 앱이 나온다. 충북대 앱 2개와 도서관 앱, 생활관 앱이 있다.
 
그들이 카메라를 들고 사람들을 만나는 곳은 거창한 사연 있는 곳이 아니다.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볼 수 있는 우리네 이야기이지만 모두들 그냥 지나치는 일들. 등록금을 위해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대학생들에게서, 우리가 모르는 땀을 흘리며 올림픽을 준비하는 태릉선수촌 선수들의 일상에서 인생의 고...
 
카페나 음식점을 갈 때면 부모가 방치한 아이가 소리지르며 뛰어다니는 모습을 쉽게 볼 수 있다. 심지어는 공공장소에서 뛰어다니는 아이들에게 주의를 주는 사람을 향해 오히려 부모가 ‘당신이 뭔데 아이 기를 죽이냐’며 적반하장으로
 
지난 19일, 교수학습지원센터에서 주최한 교수법 워크숍 ‘세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영어 강의법’이 법학전문대학원 첨단강의실에서 열렸다.
 
높아진 하늘 아래 서늘해진 바람결이 ‘등화가친(燈火可親)’의 계절, 가을이 왔음을 실감케 한다. 가을밤이 서늘해 등불을 가까이 두고 글 읽기에 좋다는 그 뜻처럼 어둠이 길어지고 선선해진 가을밤에는 은은한 조명아래 독서삼매경에 빠지길 권하고 싶다.
 
아이들은 길을 건널 때는 손을 들고 건너야 한다고 배운다. 어제 본 한 어른은 아이의 손을 잡고 무단횡단을 했다. 아이는 어른의 손에 이끌린 채 왼손을 들고 길을 건넜다. 아이가 양심을 운운하며 건너길 거부한다면 어른은 바쁜데 왜 보채냐며 화를 내고 만다.
 
그 어느 때보다 지난 여름 방학은 알찬 방학이었다. 우리 학교 해외 연수 프로그램에 참가할 기회가 주어졌기 때문이다. 베트남 캄보디아 2기로 참가하게 된 나는 같은 학교 학생이지만 전혀 친분이 없는 사람들과 함께 4박 6일간 여행을 떠났다.
 
우리 학교 도서관은 올해 3월 28일부터 6월 27일까지 도서관 이용안내 및 학술정보검색에 대한 교육이 실시하고 있다.
 
기계가 인간을 지배하는 수많은 공상과학 매체들과 같은 소재를 가져서인지 <뇌>라는 막연한 단어의 제목을 가져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처음부터 이 책이 나의 흥미를 유발하진 않았다.
 
지지직, 지지직... 안테나를 이리저리 돌려보며 힘들게 주파수를 맞추고, 이내 DJ의 목소리와 음악소리가 흘러나온다. 과거 7080 세대의 추억 중 라디오는 단연 빠질 수 없는 존재다. 방송을 하던 음악다방은 만남의 장소이기도 했고 라디오를 듣는 사람들은 정성들여 엽서에 사연을 적어 보냈다. 또 음악 CD나 레코드를 살...
 
 341 342 343 344 345 346 347 348 349 35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