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Give 美 총여학생회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우리 학교 여학생들 대상으로 총여학생회배 피구대회를 개최했다.
 
1955년 5월 20일 창간된 충북대신문이 어느덧 환갑을 맞이했다. 충북대신문은 지난 60년의 세월동안 총 893호의 신문을 발행하며 우리 학교 역사를 기록하는데 앞장섰다.
 
시계의 시침은 점점 오후 6시를 가리킨다. 마음이 급해지면서 발걸음은 신학생회관을 향해 뛰고 있다. 충북대신문이 마감되는 주에 흔히 볼 수 있는 풍경이다.
 
최근 세계 각국은 자국 내 기업의 수출저변 확대를 위해서 상대국과 FTA(자유무역협정)을 지속적으로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에 현재 세계무역 절반 이상이 FTA를 체결한 국가들 사이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필자는 이 책을 읽기 전, 도시를 통해 어떤 것을 배운다는 것 자체가 납득이 가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생각은 바보 같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우리말 어원 이야기 '하룻강아지'
 
충북대학교 전자공학부 ‘클로소이드(Clothoid)’팀이 '제11회 미래 자동차 기술공모전: 자율주행 자동차 경진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창간 60주년
 
창간 60주년
 
신학생회관에 위치한 학생식당과 GS25편의점, 개신문화회관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서점.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용해 본 곳일 것이다. 학내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321 322 323 324 325 326 327 328 329 33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