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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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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학생들 사이에서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으로 유명한 교수가 있다. 하지만 그는 개그맨 홍록기의 친형이라는 수식어보다는 ‘홍쌤’이라고 불리기를 원한다. 항상 유쾌한 수업으로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진로와 취업상담을 가르치고 있는 홍진기 교수를 만나보자.
 
최근에는 하나의 분야에만 한정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엔터테이너들이 많다. 그리고 여기 가수, 방송작가 그리고 코미디언까지 세 수식어를 모두 갖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tvN에서 토요일마다 방영되는 의 작가 유병재가 그 주인공이다.
 
세상에서 가장 활기차고 신선한 기운과 풋풋한 희망을 만날 수 있는 곳이 봄을 맞이한 대학 교정일 것이다. 입시의 관문을 당당히 통과한 우리 새내기들을 보면 정말 반갑고 대견스럽다.
 
이 책은 나에게 조금 더 특별하다. 왜냐하면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스피치에 대한 체계적인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스피치 관련 책으로는 처음 접했기 때문이다.
 
필자는 이번 호에서 ‘웰다잉’에 관한 기사를 썼다. 사실 ‘웰다잉’은 다소 생소한 단어였다. 필자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대학생들에게도 그럴 것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11시가 되어서야 기숙사에 들어왔다. 그리고는 침대에 몸을 날릴 힘도 없어 털썩 주저 앉았다. 책상 위에 놓인 달력을 보며 사회과학대 해오름식이 얼마나 남았는지 확인했다.
 
최근들어 청춘을 보내고 있는 대학생이나 사회 초년생을 대상으로 한 강연이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말라’로 만성이 된 나의 생활에서 ‘반대’를 ‘반대’하고 여정에 오른 것이 크리스마스 캐롤도 아주 익을 무렵, 시간은 을사년(1665년) 12월 22일 아침 7시 30분을 알리고 있었다.
 
우리들학교에 재학 중인 박수향(서울시 신사동·23) 학생은 2년 전에 한국에 왔다. “부모님께서 먼저 한국으로 왔고, 그 뒤 부모님의 권유로 한국에 오게 됐어요. 처음에는 북한에 있는 지인들이 그리웠지만, 지금은 학교에서 친구들을 많이 사귀어서 행복해요”
 
현재 우리나라 북한 이탈 주민(이하 탈북자)의 숫자는 2만 3000여 명이다. 15년 전인 1998년만 해도 900명 정도였던 탈북자 수는 작년 한 해 동안, 무려 2700여 명이 증가했다. 이에 따라 탈북자들의 정착을 도와주는 시설과 단체가 생겨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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