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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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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의 미래 전문농업경영인 교육과정이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공모한 ‘2013 농업계 학교 역량강화 교육지원사업’에 선정돼 최고 지원금인 2억 원을 받게 된다.
 
학생들이 공강시간에 나와 봄을 만끽하고 있다.
 
지난 11일 충청북도청명학생교육원(이하 청명교육원)은 우리 학교 사범대학 학생들과 청명우보(淸明牛步)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 병원의 소화기센터 내시경실이 '우수 내시경실 인증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통과해 인증마크를 획득했다.
 
지난 1일에서 10일까지 우리 학교 신학생회관 앞 광장에서 우리 학교 소비자생활협동조합 창립 1주년 감사 사은행사의 일환으로 도서바자회가 열렸다.
 
지난 4일, 우리 학교는 영어 실력이 우수한 학생에게 인증서와 각종 혜택을 제공하는 '충북대학교 영어능력 인증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영어능력 인증제는 학생들이 취업 시 필요한 실질적인 영어 능력을 확보하는데 있어서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 학교가 지난 4일 충북 보은군, 보은교육지원청과 초·중·고등학생 외국어 교육 지원 등을 내용으로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최근 ‘웰다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올바른 ‘웰다잉’에 대해 정확히 알고 있는 사람은 별로 없다. 이러한 사람들을 위해 올바른 ‘웰다잉’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늘고 있다.
 
화가 반 고흐는 죽음에 대해 ‘타라스콩이나 루앙에 가려면 기차를 타야 하는 것처럼 별까지 가기 위해서는 죽음을 맞이해야 한다. 죽으면 기차를 탈 수 없듯 살아있는 동안에는 별에 갈 수 없다’라는 말을 했다.
 
일제 강점기 36년을 경험한 우리 민족은 일본 제국주의의 침략성과 만행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저지른 과오에 대해서 공식적인 사과를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역사왜곡을 통해 자신들의 만행을 정당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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