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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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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0일 우리 학교는 생활관 신축 임대형 민자사업 (BTL) 실시협약을 체결해 학생생활관을 신설하게 됐다. 이는 총 사업비 약 37억 원이 들며 의대 2호관, 토목공학관, 공학지원센터 뒤편에 위치하게 된다.
 
무더운 여름 에너지 사용량 증가와 원전 가동 중단에 따른 국가적인 전력난에 우리 학교도 다양한 방안으로 에너지 절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우리 학교가 미래창조과학부에서 공모한 ‘2013년 대학IT연구센터육성 지원사업(ITRC)’ 빅데이터 분야에 선정됐다.
 
방학생활
 
강승민(정치외교학과·12) 학생은 중학교 2학년 때 문득 보게 된 프랑스 풍경사진을 보고, 프랑스의 매력에 빠졌다.
 
1958년 라디오를 만들던 작은 회사에서 시작해 이제는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TV, 휴대폰, 에어컨, 세탁기 등 다양한 전자제품과 가전제품 분야의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LG 전자.
 
7차 범국민 촛불집회는 주최 측 추산 4만여 명, 경찰 추산 8000여 명이 참가했다. 집회에 나온 시민은 돗자리나 신문지를 깔고 도시락을 먹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참석자 연령대는 10대부터 노인층까지 다양했고, 휠체어를 끈 사람도 보였다.
 
최근 일본 방사능 유출 사고에 대한 소문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소문의 내용도 다양하다. 이 중에는 ‘일본 열도의 70%가 이미 방사능에 오염돼 일본 여행을 가는 것은 자살행위이다’, ‘정부가 수산물 가격 안정을 위해 방사능에 피폭된 일본 생선을 수입했다’ 등
 
각박한 현시점에서 남을 위해 봉사한다는 것을 일부사람들은 약간 이상한 눈빛으로 쳐다보며 자기 앞에 닥친 일도 다 처리 못하는 주제에 남에게 봉사하겠다고 코웃음 치기도 하지만
 
필자는 이번 문화부 ‘서울의 고궁(古宮) 탐방’ 기사 취재를 위해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총 5개의 고궁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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