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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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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사회란 한 국가나 한 사회 속에 다른 인종·민족·계급 등 여러 집단이 지닌 문화가 함께 존재하는 사회를 의미한다. 한국사회는 이주노동자의 유입, 국제결혼의 증가로 혼혈아동 및 다문화 가정 자녀가 증가하고 있어 다양한 인종과 민족의 인구 구성비가 빠르게 늘고 있는 실정이다.
 
한창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어느덧 선선해진 가을 날씨가 성큼 다가왔다.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에는 산의 정취를 느끼러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진다. 빽빽하게 들어선 건물들 사이로 나즈막하게 자리잡은 고궁에서는 선조의 운치있는 삶을 엿볼 수 있다. 선조들의 지혜와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고궁으로 지금 떠나보...
 
지난 6월 27일, 우리 학교가 한국표준협회와 중앙일보가 함께 주관하는 ‘2013 KS-SQI(한국서비스품질지수) 평가’에서 지방 국립 대학교 부문 1위에 선정됐다
 
개강을 앞 둔 어느 늦은 밤, 학생들의 학구열로 학교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지난 8월 21일에 내려진 한 판결이 대학가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다. 한국방송통신대학(이하 방통대) 재학생 10명이 국가와 방통대 기성회를 상대로 낸 ‘기성회비반환청구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이 난 것이다.
 
7월 23일부터 8월 2일까지 우리 학교가 주최하고 총학생회가 주관한 국토대장정이 진행됐다. 우리 학교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가 7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지난 7월 중순 무렵, 우리 학교 캠퍼스 곳곳에 직원회의 학칙기구화를 요구하는 현수막이 붙었다. 학교 측에서 ‘교수회 학칙 변경 요청안’을 처리할 움직임이 보이자 우리 학교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회에서 ‘직원회 학칙기구화’를 요구한 것이다.
 
우리 학교가 지난달 16일 발표된 ‘BK21 플러스’ 사업 중 미래기반창의양성형에 11개 사업단(팀)으로 선정돼 충청권 대학 중 가장 많은 58억 8천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국내 대학 중에서는 열두 번째로 많은 지원액이다.
 
지난 7월 19일, 우리 학교 생활과학대학 소비자학과 이희숙 교수가 ‘2013 대한민국 경영대상’ 시상식에서 소비자학 분야에서의 교육과 사회봉사 및 학술활동을 인정받아 ‘특별상’을 수상했다.
 
학과 관리 미흡으로 논란이 있었던 조형예술학과에 이어 융합학과군에 또다시 위기가 닥쳤다. 우리 학교 융합학과군 소속인 디지털정보융합학과가 2014학년도부터 신입생 지원을 받지 않는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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