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최근 여성의 권리신장 노력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한 인터넷 게시판에 ‘여자가 남자 고환 터뜨리면 벌금 300만 원, 남자가 여자 허벅지에 손대면 벌금 2000만 원’이란 제목의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예전 같지가 않죠. 손님도 반으로 줄고, 학생들도 더 이상 오지를 않아요” 우리의 추억 한 귀퉁이를 차지하던 만화방들이 하나 둘 사라져가고 있다. 기술의 발달로 인한 이북(E-Book)으로의 시장 변화와 불법스캔으로 인한 만화 산업의 불황 등으로 인해 만화방들이 잇따라 폐점하고 있다.
 
바람 부는 대로 물결치는 대로 내 자고픈 대로 인파에 밀리고 밀리어 온 곳이 바로 금년에 완성된 동양 최대의 현수교로서 육지와 섬이 연결된 경남 남해이다.
 
추석이다. 봄부터 가꾸어 온 오곡백과가 무르익어 수확을 하고, 날씨는 춥지도 덥지도 않아 활동하기 좋고, 하늘에는 넉넉한 보름달이 여유롭게 비치는 한가위다.
 
세상에는 수많은 사람이 살고 있다. 하지만 오래 전부터 우린 두 가지 구분법에 익숙하다. 흑과 백, 땅과 바다, 빛과 어둠, 그리고 남자와 여자. 오늘은 그중에서도 남자와 여자에 대해서 말해보고자 한다.
 
사람들은 제 갈 길 찾아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난 그냥 한없이 남루하기만 하다.
 
‘9월 27일’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학교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금방 무슨 날인지 알 수 있다. 이 날은 바로 우리 학교의 개교기념일이다.
 
책장을 넘긴 후 엄청난 문장의 길이에 압도당했다. 문장을 한줄 읽은 후에는 이게 우리말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에 압도당한 채 책장을 덮었다. 심호흡을 하고 다시 책을 펼쳤다.
 
우리 학교 장애지원센터는 우리 학교에 입학한 학생과 교직원 및 대학 이용자들이 장애로 인한 불편이나 어려움을 상담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설립돼, 교내의 학습 및 생활여건을 개선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의 장애복지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이하 마셰코2)에서 불편한 다리를 이끌고 열정적으로 자신의 요리를 선보이며 대중들의 찬사를 받은 백성진 씨. 선천적 질환으로 걷지 못하던 그가 두 발로 서서 자신의 요리로 다른 사람들에게 행복을 나누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했던 삶의 부분들을 들어봤다.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