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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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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박물관에서 <반찬등속> 발간 100주년을 맞아 특별전이 열린다. 특별전은 지난 11월 27일부터 2014년 2월 28일까지 열린다.
 
NH관 개관식(2013년 11월 20일)
 
어느새 2013년의 마지막 달에 접어들며 한 학기를 마무리하는 지금, 제45대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의 활동 역시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지난 6월 3일 발간된 충북대신문 864호에서는 총학생회 활동 중간점검을 실시한 바 있다.
 
수시 1차 우수인재양성전형(입학사정관전형)의 경우 원서접수 마감결과 총 502명 모집에 4,000명이 지원해, 7.97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작년 경쟁률 6.43대1에 비해 1.24% 상승하는 결과를 보였다.
 
지난달 26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더블유 인사이츠(w-insights)의 대표이자 <언니의 독설>의 저자인 강사 김미경의 강연이 열렸다.
 
지난달 27일 개신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우리 학교 ‘응답하라 3057’ 총학생회와 환크리에이티브 컴퍼니의 주관으로 러브플랜 캠페인과 연계한 이재목의 연애특강이 열렸다
 
 
지난 11월 16일 청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3 녹색안전도시 만들기 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우리 학교 행정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청록이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11월 9일, 청주올림픽국민생활관에서 제34회 ‘전국대학 태권도동아리 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 대회는 매년 11월 전국 4년제 60여 개의 대학이 참가해 천여 명의 가까운 선수들이 기량을 겨룬다.
 
당시 기사에서는 학생들의 지도교수 교체 의사에 대한 불이익과 일부 지도교수의 무성의한 태도, 지도교수의 안식년, 연구년, 휴직 등의 사유로 인한 상담 곤란이 문제점으로 대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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