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충북대신문 독자권익위원회가 지난달 21일 충북대신문사에서 회의를 열고 제883호(10월 20일 발행)에서 보도한 기사들의 내용 및 기획에 대해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독자권익위원들은 다양한 관점에서 의견을 제시하고 대안을 모색했다.
 
이 영화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위의 글귀와 같다. 처음 제목과 포스터를 보았을 때는 장르가 코미디인지 공포인지 궁금했지만, 막상 보니 소름 끼치도록 현실적인 잔혹 동화였다.
 
5억 원짜리 움직이는 치과가 있다. 움직이는 치과는 주말마다 이가 아픈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처럼 나타나 아픈 이를 치료해주고 사라졌다가, 시간이 지나면 어김없이 또 나타나길 반복한다. 이 치과는 ‘행복한 미소 치과버스’라는
 
지난달 10일 노벨평화상 수상자 명단이 발표되자 많은 사람들이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고작 17세인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가 어떻게 노벨평화상을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 때문이었다.
 
“세월호 사고가 일어난 날은 제 생일이기도 합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정말 안타까웠어요. 슬픈 일이 많이 벌어진 한국에 러버덕이 기쁨과 행복의 메시지를 줬으면 좋겠습니다” 러버덕을 세계적인 힐링의 아이콘으로 만든 네덜란드 공공미술가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컬러풀 페스티발’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제63주년 개신대동제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여섯 개의 테마로 나뉜 이번 축제는 총 73개의 부스를 운영하며
 
이달 21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개신문화관 1층 회의실에서 2015학년도 대학원 입학 설명회가 열릴 예정이다. 지역별 입학 현황분석 결과에 따르면 우리 학교 대학원 석사과정에 입학하는 학생의 71.2%가 충청권
 
지난 충북대신문 제882호에서는 ‘개신대동제의 발자취를 따라서’라는 주제로 우리 학교 축제의 변화된 모습을 시기별로 살펴봤는데 지난 6일부터 3일간에 걸쳐 진행된 제63주년 개신대동제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
 
지난 10일 우리 학교 본부 3층 대강연실에서 제568돌 한글날을 기념한 ‘외국인 글쓰기.말하기 대회’가 열렸다. 우리 학교 국제교류원이 주관하는 외국인 글쓰기.말하기 대회는 한글창제의 원리와 한글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한국어교육과정
 
지난 7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제2회 개신음악제’가 화려한 막을 열었다. 개신음악제는 개신대동한마당(개신축제)의 한 행사로 우리 학교 교수합창단과 음악동아리의 공연으로 구성돼 있다.
 
 231 232 233 234 235 236 237 238 239 24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