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종합언론미디어(충북대신문) - CBNUMEDIA
충북대신문방송사 충북대신문 The Chungbuk Times 교육방송국
전체기사종합취업대학사회광장사람특집문화동영상뉴스포토&만평학술현상공모전문학
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전체기사
전체기사 섹션
한국인이 가장 즐겨먹는 음식은 무엇일까? 매일 밥상위에 오르는 김치, 아니면 그 김치와 함께 먹는 밥? 놀랍게도 둘 다 아니다. 한국경제신문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먹는 음식은 다름 아닌 커피였다.
 
우리나라에서 매년 4월이 되면, 전국적으로 벚꽃놀이가 흥한다. 통계청 낙엽교목류 재배수종 통계에 따르면 2010년 전체 소계중 19.5%를 벚나무가 차지한다고 한다. 이렇게 벚꽃이 우리 주변에서 흔하게 된 것은 일제강점기의 영향이 있다.
 
청주시는 올해 친환경농업의 육성과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고품질의 농산물 생산 및 유통 기반 확대를 위해 예산을 투자
 
소나무는 겨울에도 푸른빛을 띤다. ‘세한삼우’라고 불릴 정도로 계절에 상관없이 자신의 색을 유지하고 있는 것이 소나무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세한삼우 중 소나무를 으뜸이라
 
해마다 이맘때면 어김없이 봄의 전령사들이 저마다의 특색을 뽐내며 울긋불긋한 싱그러움으로 학교를 물들인다. 지난 3월 2일 입학한 4천 595명의 15학번 새내기들이 겨우내 움츠리고 있던 캠퍼스를 깨우는 봄의 전령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3월 인문대가 유난히 조용하다. 작년 이맘때쯤 신입생들의 신입생한마음축제(이하 신한제) 연습으로 북적였던 모습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논란이 끊이지 않던 인문대 신한제에 큰 변화가 생겼다.
 
금단의 상자를 열고 만 여인 판도라. 호기심으로, 인류에게 불행과 재앙을 맞게 한 그녀처럼 기자도 기대에 부풀어 베이비 박스를 열었다. 참담한 현실과 마주하게 됐을 때, 허둥대며 상자 문을 닫아보려고 했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렸다.
 
나에게 해외배낭연수 7박 9일은 정말 꿈같은 시간이었다. 일상으로 돌아온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나도 모르게 입꼬리가 올라간다. 솔직히 나는 유럽보다는 미국으로 가고 싶었다. 때문에 파리나 로마에 대한 기대감이 크지 않았다.
 
<건국대업>을 보기 전에 <건국대업>이 무슨 내용을 다룬 영화인지 알아봤던 적이 있었다. 영화를 찾아놓고 언젠간 봐야지 하고 있었는데 드디어 친구와 함께 영화를 보게 되었다.
 
독도를 향한 우리 국민의 굳은 의지처럼 ‘베이비 박스’에 강한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다. 그 누가 아무리 뭐래도 이 일을 그만둘 수 없다는 이종락 목사를 만나 보자.
 
 221 222 223 224 225 226 227 228 229 230
전체기사 종합
취업
대학
사회
광장
사람
특집
문화
동영상뉴스
포토&만평
학술
현상공모전
문학
동영상뉴스
수습기자모집
PDF자료실
지난호보기
신문사 소개 기사제보 독자참여 개인정보 보호정책 이메일무단수집거부

28644 충북 청주시 서원구 충대로1,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발행인 : 직무대리 유재수 | 주간 : 이장원 | 부주간 : 신꽃비)

행정실 : 043-261-2934    충북대신문 : 043-261-2936    The Chungbuk Times : 043-261-2935    교육방송국 : 043-261-2953

Copyright ⓒ 2008 충북대학교 신문방송사,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