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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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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60주년
 
영화 <유브 갓 메일>의 죠 폭스와 케슬린 켈리는 채팅방에서 만나 서로 메일을 주고받으며 자신들도 알 수 없는 감정에 빠져든다. 그런데 사실, 이 둘은 뉴욕의 같은 동네에서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같은 거리를 보며 살고 있었다.
 
총장님과의 대화
 
우리 학교 제47대 ‘KnowHow’ 총학생회 주도로 ‘CBNU 학교사랑 캠페인’이 진행 중이다. 이 캠페인은 우리 학교 구성원들 사이의 소통을 활성시킴과 동시에 학교에 대한 애교심 상승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우리 학교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지난달 21일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주관하는 ‘공학교육 혁신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신학생회관에 위치한 학생식당과 GS25편의점, 개신문화회관에 위치한 파리바게트와 서점. 우리 학교 학생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이용해 본 곳일 것이다. 학내에 위치해 있어 학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지난달 29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세미나실에서 충북테크노파크가 주관한 ‘대학으로 찾아가는 기업설명회’가 열렸다.
 
지난달 22일 우리 학교 동문기업인 (주)트윔의 정한섭(전자공학부卒.00) 대표이사가 발전기금 1억 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매년 창업지원단이 주최하는 ‘학생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혹시 1981년 3월 1일이 무슨 날인지 알고 있는가? 이날은 우리 학교 최초의 학생생활관(이하 ‘기숙사’), 여학생기숙사 장미동이 개관한 날이다.
 
지난달 30일 우리 학교 중앙도서관 1층 로비에서 학술 전자정보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제2회 학술 전자정보 박람회’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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