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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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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 취업률이 지난해 47.7%에서 48.7%로 상승하며 전국 거점국립대학 중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2일 대학의 공시정보를 제공하는 웹사이트인 ‘대학 알리미’에서 작년 6월 졸업생들과 올해 2월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한 ‘2015년 4년제 대학 취업률’ 결과이다.
 
시리아 난민
 
1997년 12월 지구 온난화 규제 및 방지를 위해 맺어진 국제협약인 교토의정서 채택 이후, 1년이 채 되지 않은 1998년 온실가스 저감 사업을 연구하고 생산하는 에코프로가 설립됐다. 당시 우리나라는 개발도상국으로 분류되어 교토의정서 의무대상국에서 제외됐던 시기지만 다가올 미래를 바라보고 일찍 친환경사업에 뛰어...
 
우리나라 농어촌 곳곳에는 전교생 수가 60명도 채 되지 않는 규모가 작은 학교가 있다. 교육환경이 열악한 농어촌에 살고 있는 아이들은 이 소규모 학교가 배움을 얻는 유일한 교육기관이고, 마을 주민들은 이 학교를 중심으로 공동체를 형성한다. 그런데 이 소규모 학교가 정부의 재정계획으로 인해 존폐위기에 처했다.
 
롱빈, 인디언시금치, 여주, 오크라. 이들은 동남아시아에서 자라는 대표적인 채소다. 이름만 들어도 생소하지만, 이 모두가 충청북도 청주에서도 재배되고 있다면 믿겠는가? 현재 충청북도에는 아열대 작물을 재배하는 농가가 급증하고 있다. 4년 전만 해도 10여 곳에 불과했던 아열대 작물 재배 농가는 지금은 70여 곳까지...
 
우리학교는 지난해 교육부가 지방대학 경쟁력의 동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도입한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 1차년도 사업(2014.10~2015.6)을 성공리에 수행했다
 
여름 방학 동안 학교에 와 본 학생이라면 학교 곳곳이 어수선함을 느꼈을 것이다. 학생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학교 이곳저곳을 단장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 학교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 지난 7월 28일에서 30일까지 우리 학교 생활협동조합(이하 생협)에서 1천 6백만 원을 투자해 ...
 
지난달 초 페이스북 ‘新 충북대 대신 말해드립니다’ 페이지는 우리 학교 생활관 양진재의 공공요금과 관련된 문제로 들썩였다. 이번 사태는 양진재에 거주했던 한 학생의 글에서 시작됐다. 그는 양진재가 일반 가정집이 아닌 국립대 기숙사임에도 불구하고 양진재의 공공요금이 과다하게 청구되고 있는 것에 의구심이 든...
 
최근 강남대의 인분 교수와 서울대의 성추행 교수 사건 등을 통해 알 수 있듯 대학가의 인권침해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우리 학교는 학내 구성원의 인권 보호와 권익 향상에 힘쓰기 위해 오는 2학기에 충북 도내 대학 중 최초로 인권센터를 신설한다.
 
지난달 19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대강당에서 2014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개최됐다. 학위수여식에는 교수회 박병우 회장, 대학재정위원회 최현호 회장, 신언임 교육독지가, 학군단 권순원 단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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