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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 : 2026.10.19 월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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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 정의, 개척이라는 우리 학교 슬로건으로 1955년 5월 20일 창간된 충북대신문은 올해로 61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반세기가 넘는 기간 동안 충북대신문은 학내 건전한 여론 형성과 대학문화 창달에 노력을 기울였다. 현재 대학부, 사회부, 문화부, 편집부의 13명 기자와 주간교수, 부주간교수, 편집간사는 명예와 전통...
 
지난해 12월 교육부에서는 산업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이하 프라임사업) 기본계획을 최종 확정·발표했다. 연간 2,000억 원씩 총 3년 동안 지원하는 프라임사업은 대학가에 거센 바람을 몰고 왔다. 바로 ‘학사 구조조정’ 때문이다. 프라임사업은 사회·산업 수요에 맞춰 학사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대학 2...
 
최근 청년 취업난이 점차 심화되는 가운데, 지난 10일 우리 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자리에 관해 대화하고 일자리를 구하자’(이하 일대일) 방송이 진행됐다. 이번 방송은 KTV 국민방송과 우리 학교 홍보부가 주최했으며, 우리 학교 학생들의 진로와 관련된 상담을 통해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계획됐다...
 
충북교육공동체헌장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피파 온라인, 카트라이더, 서든어택, 메이플스토리 등 넥슨 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러한 넥슨에 우리 학교 박효범(소프트웨어학과卒.09) 선배가 몸을 담고 있다. 그를 만나기 위해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에 위치한 넥슨을 찾았다. 사진으로만 봤던 넥슨 사옥은 직접보니 ...
 
지난달 14일, 충북도교육청은 ‘충북교육공동체권리헌장’(이하 권리헌장)의 초안을 발표했다. 권리헌장은 전문 11개 항목, 실천규약 32개 조항으로, 부록은 관계법령 및 참고자료, 그리고 학교현장 운영방법 제시로 구성됐다. 이에 대해 보수단체는 적극적으로 반대에 나섰다. 문제는 권리헌장 전문의 내용이 아니라 이를 ...
 
몇 년 동안 논란이 끊이지 않던 ‘김영란법’에 대한 논의가 가속화되고 있다. 세월호 참사 이후 공직부패 및 일명 관피아(관료와 마피아) 논란이 불거지고, 공공부문에 대한 청렴성 요구가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로써 김영란법이 전격 시행되면 공직자에 대한 금품수수 및 청탁 등의 행위는 법률에 의거 처벌받게 된다. 부...
 
 
요즘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로 경제문제가 자주 등장한다. 국내 대학도 경제와 관련해 학생들의 취업문제가 주요 이슈다. 대학에서 학생들의 취업률을 높이려면 당연히 학생들의 전문성을 높여야 한다. 대학에서 학문의 전문성을 높이는 길은 아마도 학문 간의 협업과 융합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현재의 문제점은 대학에서...
 
올해로 충북대신문이 6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충북대신문은 학내 비판자로서 건전한 여론 형성을 위해 노력했고, 우리 학교가 발전해 나가는 과정을 기록하는 사관이기도 했다. 이는 그동안 충북대신문을 거쳐간 많은 기자들의 열정과 노고가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우선, 그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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