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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 청주시는 ‘시내버스 노선 개편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개편 초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기존 128개의 노선을 58개로 축소하고, 실제 이용객의 수요를 분석해 주요 지점 운행횟수를 늘려 배차 간격을 단축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우리 학교를 관통하는 노선이 신설돼 학내 구성원의 관심이 쏠리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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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8일 우리 학교 의과대학의 의료정보.관리학 이영성 교수가 제4대 한국보건의료원장에 임명됐다.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은 보건의료기술 및 제품에 대한 경제성을 분석하고, 임상 성과평가를 통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근거를 소비자.보험자.의료기관 등에게 제공함으로써 의료비용의 효율성과 보건의료산업 활성화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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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6일부터 비선실세의 국정농단을 비판하는 대학생들의 시국선언이 줄을 잇고 있다. 현재 90개가 넘는 대학이 시국선언을 했고, 우리 학교도 지난 1일과 3일, 두 차례의 시국선언을 통해 대열에 동참했다. 지난 1일 오후 12시,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지하광장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와 진실규명을 촉구하는 시국...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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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5일 오후 2시에 우리 학교 병원 서관 9층 직지홀에서 ‘개신동 치유의 나눔길 준공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개회식과 국민의례로 막을 열었고,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에 이어 청주시장의 인사말과 우리 학교 총장, 청주시의장, 우리 학교 병원장의 기념사가 있었다. 이후 ‘개신동 치유의 나눔길(이하 나눔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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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6일부터 27일까지, 우리 학교 박물관 2층 전시실에서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박물관에서 만나는 Paris <결정적 순간 ; 파리블루 L’instant décisif ; Paris bleu>’ 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사진전은 우리 학교 인문학 연구소 인문도시사업단이 주관한 ‘인문학, 미래의 희망을 담다: 문자와 이미지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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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2일 제30대 개신교지편집위원회는 교내 솔못 광장에서 백일장을 열었다. 이번 백일장은 우리 학교 학우들의 문학적 감성과 인문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교지편집위원회와 교지발간을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 개최됐다. 이번 백일장 주제는 ‘이별’과 ‘술’ 로, 참가자들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해 준비된 화선지에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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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 교수,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김재정 명예교수, 토양학계 발전 공로 인정받아. 최석화 교수, 세계 유일의 바이오 세라믹 소재 개발. 하야사키 키미타게 교수, 세계 최초로 시뮬레이션 통해 중력파 검출. 학생이 뽑은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 자율주행의 미래를 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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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2일 발행된 충북대신문 제889호 ‘테이스티 학식 로드’에선 충남대, 서원대, 청주대의 학식을 탐방했다. 학식은 주머니가 가벼운 학생들을 위해 학교 식당에서 판매하는 질 좋고 저렴한 식사이다. 학생들의 든든한 한 끼를 책임져주는 학식이지만 이제 단순한 식사의 개념은 아니다. 학생 사이에서의 입소문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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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에는 지난해 말부터 현재까지 학내 구성원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논란이 됐던 문제들이 있다. 그 시작은 2016년도 제48대 총학생회 선거였다. 두 번의 투표를 통해 지금의 제48대 ‘충전완료’ 총학생회가 당선됐지만, 또 다른 논란들이 불거졌다. 지난해 기호 1번 충전완료 선거운동본부(이하 선본) 임원의 타 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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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에서 탁월한 말솜씨와 논리로 의뢰인의 무죄를 입증하는 변호사의 모습. 법정을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장면이다. 영화나 드라마 속의 멋지고 유능한 변호사가 되고 싶다면 이젠 사법시험이 아니라 법학전문대학원(이하 로스쿨) 입학을 준비해야 한다. 사법시험은 2017년까지만 유지되고 완전히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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