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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7일 우리 학교 개신문화관 2층 세미나실에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주최한 ‘명품클래스’ 프로그램의 2차 강연이 열렸다. ‘명품클래스’ 프로그램은 콘텐츠 창작자 육성과 지원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1차 강연은 지난 4월 18일 청주문화산업단지 1층 에듀피아 영상관에서 ‘상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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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14일부터 18일까지 우리 학교 법학전문대학원 1층 다목적홀에서는 우리 학교 대학인문역량강화사업단이 주최하고, 러시아알타이지역연구소와 러시아언어문화학과, 그리고 오송종합사회복지관이 공동주관하는 ‘그 섬, 잊혀진 사할린 한인들의 이야기’ 사진전이 열렸다. 이번 사진전은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오송 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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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 우리 학교 인문사회관(N14)에서 외교부가 주최하는 ‘제12회 외교톡톡’이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년해외진출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생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외교부 대학생 서포터즈 ‘프렌즈 오브 모파’가 기획.진행했다. 이날 외교톡톡은 ▲즉석사진촬영 ▲퀴즈이벤트 ▲외교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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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영되고 있는 MBN 드라마 <리치맨>에서 여주인공 김보라와 친구들의 대화는 현재 우리나라 취업준비생(이하 취준생)의 모습을 잘 보여준다. “도대체 면접만 몇 번째냐?”, “세기도 이젠 지쳤다. 졸업 전까지 백 번 채울 것 같아” 이처럼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준생들에게 도움을 주는 곳이 있다. 바로 ‘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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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송역은 충청북도(이하 충북)의 유일한 고속철도역으로 세종시민과 충북도민을 주요 이용객으로 두고 있다. 하지만 부진한 이용률과 세종역 신설 주장 등이 부각되면서 오송역 관할 지방자치단체인 청주시는 활성화 방안을 고심하게 됐고, 이 과정에서 오송역의 역명을 개명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오면서 오송역 개명을 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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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널리 보급된 현 상황 속에서 우리는 일을 찾기 위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 손에 쥐고 있는 스마트폰의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또는 SNS를 통해 우리는 일을 찾을 수 있다. 스마트폰의 앱을 이용해 맞춤형 노동력을 제공하고 그에 대해 대가를 받는 사람을 ‘플랫폼 노동자’라고 한다. 현재 이들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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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호리(蘆湖里)는 본래 문의군 삼도면(三道面) 지역이었다. 그 후 1914년에는 충북 청원군 부용면(芙蓉面)에, 2012년 7월 1일에는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芙江面)에 편입되었다. 노호리란 법정마을 이름은 1리 ‘가루개’에서 유래한다. ‘가루개’는 『조선지지자료』(1914년 이전)에 ‘蘆湖(노호)/가로’로 기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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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이란 무엇인가? 이런 주제는 많은 학자들의 관심이었다. 물리적으로는 도시의 발전과 연계하여 접근해볼 수도 있고, 역사적으로는 대학의 변천과정을 정리해볼 수도 있고, 현재적으로는 시대가 바라는 대학상을 재정립할 수도 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학의 이념으로 ‘왜 대학이 있는가?’라는 물음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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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 경부고속철도 건설 계획은 천안을 출발해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 일대를 지나 대전으로 이어져 건설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오송역 유치추진위원회’등 각종 지역 단체에서는 오송지역으로의 우회를 주장해 오송역에 경부고속철도가 설립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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