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국인 주민 의료비 지원 시범 사업 자격 조건 및 신청 안내
경주시가 9월 1일부터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외국인 주민과 자녀를 위한 의료비 지원 사업을 시행합니다.
90일 이상 정식 거주 등록된 외국인이라면 입원 및 수술비의 90%를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동국대 경주병원, 계명대 경주동산병원 등 경주시와 협약된 4개 지정 병원에서 치료받을 시 적용됩니다.
총 3,000만 원의 시범 사업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소진 전 사전 확인과 신청이 매우 중요합니다.
정확한 지원 소득 기준과 지정 병원 상호명, 필수 제출 서류는 아래 링크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 자세한 내용은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