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등급에서 9월 투표까지, 충북대·교통대 통합은 어디로
지난 5월 8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교육부에 공식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5월 28일, 교통대의 평의원회 심의 회의록 사...
학생들의 선의 노린 포교 수법, 개인정보 제공은 신중히
최근 대학가에서 설문조사와 인터뷰, 창업 프로젝트 등의 명목으로 학생들에게 접근한 뒤 포교로 연결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특정 종교단체인 신천지의...
<양심의 빈자리> 학내 공용공간, 잘 사용하고 있는가?
학교는 배움의 공간이자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작은 사회다. 하지만 공중도덕이 누군가의 이기심에 밀려나고 있다. 코너 ‘양심의 빈자리’는 무심코 지나쳤던 ...
고물가 시대, 학교 주변에서 찾은 가성비 밥집

고물가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우리 학교 학생들은 한 끼 식사를 어떻게 해결하고 있을까. 우리 학교 학생들의 추천을 받아, 학교 주변에서 부담 없는 가격으로...
원청교섭 나선 정부기관, 노란봉투법 현실은...?

지난 3월 10일부터 시행되고 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동조합법) 제2.3조 개정에 붙은 별칭이다. 이 법은 하청 노동...
구사일생한 홈플러스, 현장은 ‘반쪽 정상화’

홈플러스는 경영 악화와 자금난이 이어지면서 지난해 3월 4일 서울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다. 이후 점포 매각과 구조조정, 인수·합병(M&A) 등을 추진...
한국과 일본의 전시 현장에서 만난 일본군 ‘위안부’의 기억

매년 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알리고 피해자를 기리기 위한 국가 기념일이다. 2017년 12월 <일제하 일본군위안부 피해자에 대한 보호....
90분 경기마다 345분을 더 뛰는 사람, 충북청주FC 문나영 매니저

축구팬에게 한 경기는 90분이다. 그런데 한 번의 홈경기마다 구단 직원들은 345분을 뛴다. 그들의 업무는 경기의 시작 전 240분부터 시작해 경기 종료 후 105...
<기자 보다> 빛이 나의 안에 있다면 그림자는 생기지 않는다. 일본 드라마 <언멧: 어느 뇌외과의의 일기>
나는 일본 드라마 특유의 가을 같이 서늘한 색감을 좋아한다. 그중에서도 TBS에서 방영했던 법의학 드라마 <언내추럴>을 매우 좋아했던 나는 비슷한 결의 드라...
<데스크칼럼> 절차 무시한 선거가 남긴 신뢰의 공백
방학 동안 우리 학교는 총장임용추천위원회(이하 총추위)가 밀어붙인 총장 선거로 제법 시끌시끌했다. 선거는 흔히 민주주의의 꽃이라고 불린다. 이는 단순히 다...
<충슐랭가이드> 독서의 계절에 만나는 책과 카페 ‘인문아카이브 양림 & 카페 후마니타스’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9월, 독서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책 향기가 깊게 배어 나오는 특별한 공간을 찾았다. 바로 ‘인문아카이브 양림 & 카페 후마니타...
안타 치면 물대포 팡, 흠뻑 젖어 더 즐거운 한여름의 야구장

한여름의 야구장은 그늘에 있어도 뜨거운 곳이다. 그런데 지난 7월 31일, 수원 KT위즈파크의 1루 응원지정석은 야구장이 아닌 워터파크를 방불케 했다. 안타 ...
<충북IN> “방학 때 뭐 했어?” 각자의 방식으로 채운 여름방학
“방학 때 뭐 하고 지냈어?” 개강 후 캠퍼스에서 가장 흔하게 들을 수 있는 첫인사다. 저마다 다른 방학을 보냈지만, 결국 모두 같은 교정으로 돌아왔다. 이 ...
영화 애호가들의 보물창고, 한국영상자료원

칸 황금종려상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부터 경쟁 부문에 진출한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까지, 한국 영화는 세계적 무대에서 이례적인 역사를 쓰고 있...
dddddddd 책을 덮고 세상을 펼치다
지난 5월 8일, 우리 학교와 한국교통대(이하 교통대)는 교육부에 공식 통합 신청서를 제출했다. 그러나 교육부는 5월 28일, 교통대의 평의원회 심의 회의록 사...
‘탕!’ 강렬한 총소리와 함께 경주마들이 모래 경주로를 내달리기 시작한다. 모래바람을 휘날리며 질주하는 경주마들은 순위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결승선으로 향...
축구팬에게 한 경기는 90분이다. 그런데 한 번의 홈경기마다 구단 직원들은 345분을 뛴다. 그들의 업무는 경기의 시작 전 240분부터 시작해 경기 종료 후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