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화폐 추석 명절 할인율 15 퍼센트 확대 안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을 맞아 100억 원의 특별시비를 투입해 지역화폐 할인율을 최대 17%까지 확대합니다.
광주상생카드는 15%, 옛 전남 22개 시군 상품권은 최대 17% 할인이 적용되어 50만 원 충전 시 최대 8만 5천 원을 아낍니다.
총 2,000억 원 규모의 한정 예산으로 운영되며, 기존 이용자도 별도 재발급 없이 자동으로 인상된 할인율이 적용됩니다.
추가로 3,000원 상당의 공공배달앱 쿠폰과 중복 혜택을 누릴 수 있어 명절 장보기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시군별 금융기관 판매처와 모바일 충전 앱 링크, 쿠폰 발급 방법은 아래 링크에서 지금 바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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