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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유빈 편집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최정용
2025-06-11 11:19:14 214
저는 1986년부터1990년까지 대학신문사 32기 취재부기자로 학보사에 함께 했던 최정용입니다.
졸업후, 꾸준히 충북대신문을 후배님들의 배려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이번호 알차네요. 한동안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기자님들의 노력이 생생히 그려지는, 발로 뛰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32기 기자들중, 사회교육과 권혜진/이미진 두 동기가 있는데, 매우 열정적이고 탁월하게 학보생활을 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송국장님이 사회교육과로 나와 있어 잠시 흐뭇한 미소를 지었네요. 역시 사회교육과 짱입니다.

사회 생활을 하면서 대학신문사에서의 경험이 참으로 소중했고, 든든한 체력이 된다는 점을 많이 느꼈습니다.
학보를 떠나지만, 많이 채워서 간다 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맞으셔도 좋습니다.

소중한 신문 보내 주셔서 감사드리고,

만날 기회가 된다면, 맛난 밥 준비할께요.

건승을 기원하며.

서울 한양대 앞 사무실에서 격려의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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